이미지 크기를 바꿉니다. 배율·긴 변 기준·정확한 픽셀 세 가지 방식이 있고 여러 장을 한 번에 처리합니다. 크기를 키울 때는 단순 확대가 아니라 AI 업스케일 모델이 세부를 복원하므로, 늘려도 흐려지지 않습니다.
쓰는 순서
- 이미지를 올립니다. 여러 장을 한 번에 올릴 수 있습니다.
- 배율·긴 변·정확히 중에서 방식을 고르고 값을 넣습니다.
- 크기를 키우는 경우 사진·애니 중 맞는 업스케일 모델을 고릅니다.
- “리사이즈”를 누르고 결과를 내려받습니다.
자주 묻는 것
이미지를 키우면 흐려지지 않나요?
일반적인 확대는 흐려집니다. 없는 픽셀을 주변 값으로 메우기 때문입니다. 이 도구는 확대할 때 AI 업스케일 모델을 써서 가장자리와 질감을 새로 만들어 넣습니다. 사진에는 Real-ESRGAN, 애니메이션·일러스트에는 Anime4K를 씁니다.
업스케일이 오래 걸립니다.
모델을 처음 쓸 때 내려받는 시간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두 번째부터는 기다리지 않습니다. 이미지가 크면 타일로 나눠 처리하므로 크기에 비례해 오래 걸립니다.
줄일 때도 AI를 쓰나요?
쓰지 않습니다. 축소는 정보를 버리는 작업이라 AI가 할 일이 없고, 캔버스의 고품질 보간이 더 빠르고 정확합니다. AI 모델은 확대할 때만 동작합니다.
파일 용량을 특정 크기 이하로 맞출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목표 용량을 정하면 품질을 조절해 그 아래로 맞춥니다. 다만 품질을 무한정 낮추지는 않습니다 — 지나치게 낮추면 알아볼 수 없게 되므로, 하한에 닿으면 해상도를 줄이는 쪽을 택합니다.
비율이 깨지지 않게 하려면?
“긴 변” 방식을 쓰면 비율이 자동으로 유지됩니다. “정확히” 방식에서 가로·세로를 모두 지정하면 원본과 비율이 다를 때 이미지가 늘어나므로, 그럴 때는 크롭을 먼저 하시는 편이 낫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