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의 필요한 부분만 남기고 잘라냅니다. 비율 프리셋으로 SNS 규격에 맞추거나, 픽셀 값을 직접 넣어 증명사진처럼 정확한 치수를 맞출 수 있습니다. 자르기는 브라우저 안에서 처리되므로 파일이 서버로 올라가지 않고, 원본 화질을 그대로 유지합니다.
쓰는 순서
- 이미지를 끌어다 놓거나 “이미지 선택”을 누릅니다.
- 비율 프리셋(1:1, 4:5, 16:9 등)을 고르거나 “자유”로 둡니다.
- 모서리를 끌어 영역을 정하고, 필요하면 가로·세로 픽셀을 직접 입력합니다.
- “자르기”를 누르고 결과를 원본과 나란히 확인한 뒤 내려받습니다.
자주 묻는 것
자르면 화질이 떨어지나요?
떨어지지 않습니다. 크롭은 픽셀을 버리는 작업이지 다시 그리는 작업이 아닙니다. 남긴 영역의 픽셀은 원본 그대로입니다. 다만 JPG로 다시 저장하면 재인코딩 과정에서 미세한 손실이 생기므로, 손실이 없어야 하면 PNG로 받으세요.
증명사진 규격에 맞추려면 어떻게 하나요?
가로·세로 픽셀을 직접 입력하는 방식이 정확합니다. 한국 여권 온라인 신청은 413×531px, 미국 비자·DV는 600×600px, 인도 아드하르는 413×531px입니다. 다만 규격은 접수처가 수시로 바꾸므로 제출 직전에 해당 기관 공지를 한 번 더 확인하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비율을 고정한 채로 크기만 바꿀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비율 프리셋을 고르면 모서리를 아무리 끌어도 그 비율이 유지됩니다. “원본” 프리셋을 고르면 원본과 같은 비율로 고정됩니다.
여러 장을 한 번에 자를 수 있나요?
크롭은 한 장씩입니다. 사진마다 남겨야 할 곳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같은 크기로 여러 장을 맞춰야 한다면 크롭 대신 리사이즈를 쓰시는 편이 맞습니다.
자른 이미지에 워터마크가 붙나요?
붙지 않습니다. 가입도 필요 없고 횟수 제한도 없습니다.